SDG 3 · 건강과 웰빙
3.9 2030년까지 유해 화학물질과 대기 · 물 · 토양의 오염으로 인한 사망과 질병의 수를 크게 줄인다.
큐티스바이오는 염료에 남는 유해 화학물질을 줄이는 일을 건강에 대한 기여로 봅니다. 합성 인디고에 남을 수 있는 아닐린과 N-메틸아닐린은 피부로 흡수되는 물질이고, 국제암연구소(IARC)는 아닐린을 발암 추정 물질(2A군)로 분류합니다. 우리 바이오 인디고는 공인 시험에서 두 물질이 불검출(검출한계 5 mg/kg)이었고, 섬유용 화학제품을 인체 · 환경 기준으로 심사하는 OEKO-TEX® ECO PASSPORT 인증을 받았습니다. 염색 현장의 작업자와 옷을 입는 사람의 노출을 줄이는 방향입니다.





